부모와 아이 · P&B
P&B
미취학 아이와 부모가 함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P&B(Parents & Babies)라는 이름에는 아기 모세를 지킨 ‘갈대상자’처럼, 아이를 하나님께 맡기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9월 6일부터 모담공원로 새 공간에서 예배합니다
9월 한 달은 전 세대가 함께 주일 낮 12시에 모입니다.
P&B 예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드리는 예배
미취학 아이와 부모가 한자리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가정과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세 가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가정을 닮은 예배 공간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돕기 위해 주일예배를 디자인합니다. 가정예배를 닮은 공간으로, 의자 배치와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각자에게 주신 말씀
아이들을 위한 설교와 어른들을 위한 설교가 P&B 예배를 통해 선포됩니다. 아이와 부모가 각자에게 주신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배웁니다.
환대의 공간을 여는 리더들
삶에서 환대의 공간을 열기 위해 작은 교회를 이루는 소그룹 리더들이 자신들의 공간과 시간을 공동체와 이웃에게 나눕니다. 예배 후 모임과 주중 소그룹 모임으로 이어집니다.
“부모가 먼저 참부모이신 하나님께 삶 전부를 의탁하며, 각 가정에 맡기신 자녀들을 이들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께 맡겨드린다.”
— 출애굽기 2장, 갈대상자 이야기에서
이 말씀을 붙잡고 P&B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돌보며 세우기 원합니다.
함께한 시간
아이와 부모, 공동체가 함께





